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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현장 돋보기] 보광종합건설, 대구 ‘수성 골드클래스’ 9월 분양

작성자 골드클래스 작성일시 2018/08/27 11:43
조회수 997
대구


보광종합건설이 대구에서 처음으로 ‘골드클래스’ 단지를 선보인다.

골드클래스는 계열법인 삼은개발과 대구시 수성구 중동 356-7번지 일대에 ‘수성 골드클래스’를 오는 9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총 588가구, 전용면적별로 △84㎡A 364가구 △84㎡B 112가구 △112㎡ 112가구로 이뤄진다.

‘수성 골드클래스’는 희망교와 중동교 사이에 위치해 대구의 남북을 관통하는 신천대로와 신천동로를 인접했다.

편리한 도로망으로 시내외 어디든 빠르게 소통함은 물론, 신천고수부지와 수성못 유원지, 앞산공원, 범어공원과도 가까워 운동과 여가생활을 함께 누릴 수 있다.

삼육초, 수성초가 인접해 있으며, 롯데슈퍼센터를 비롯해 인근에 수성현대시장, 대백프라자, 홈플러스 수성점, 수성구 보건소, 효성병원, 대구한의대 한방병원, 들안길 음식특화거리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췄다.

대구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성구는 투기과열지구 지정된 후에도 집값이 강세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9월 이후 지방에서 가장 많이 올랐고(5.62%) 올 7월말 기준 최근 3개월간 상승률이 1.93%에 이른다.

분양 관계자는 “대구 수성구는 분양가가 3.3㎡당 2000만원을 훌쩍 넘긴 후에도 프리미엄 상승이 계속되고 있다”며 “대구 수성구 중동 효성병원 맞은편에 3.3㎡당 1800만원대로 수성 골드클래스를 공급해 수성구 프리미엄 단지를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동 156-18번지에 들어선다.


한편, 보광종합건설은 호남 지역 건설사 중 눈에 띄는 성장을 거듭해오고 있는 건설사다. 2017년 시공능력평가에서 전국 69위를 기록했으며, 2018년에는 17단계를 더 뛰어오른 전국 52위를 차지했다.

 

김희용기자 h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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