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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종합건설 광주,전남 미래가치 제고 '기여'

작성자 골드클래스 작성일시 2018/11/16 07:51
조회수 420

‘노후화 상징’ 시화마을 정비사업 추진…지역민 감사패


감사패

[전남매일=광주] 김영민 기자= 광주·전남 주택건설 대표기업인 보광종합건설(주)가 지역 미래가치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보광종합건설(주)는 수십 년간 노후화된 광주 시화마을 주거환경정비사업을 추진, 지역민들로부터 감사패로 전달받으며 광주·전남 주택건설 선도기업으로 인정받았다.

14일 문화동 각화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최근 골드클래스 빌딩에서 시화마을 정비사업 이바지 공로로 보광종합건설(주)와 보광건설(주)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광주 북구 시화마을은 당초 지난 2008년부터 주택정비사업을 구상해 왔지만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시공을 맡아줄 건설사를 구하지 못해 사업추진에 제동이 걸려있었다.

이런 가운데 보광종합건설(주)은 시화마을 정비사업에 전격적으로 참여키로 하고, 광주 북구 각화동 122-1번지 일대에서 3만5,065㎡의 대지에 지상 26층, 716세대 아파트 단지를 건설했다.

현재 ‘각화동 골드클래스’로 새 단장한 시화마을은 광주 제2순환도로와 동광주 IC와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고 무등산 국립공원 둘레길·우산체육공원 등 근린시설도 모두 갖춰져 최고 주거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무엇보다 대형병원을 비롯 각화동 농산물 도매시장 등 생활 편의 인프라가 우수해 부동산 투자가치도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감사패를 전달한 김윤호 문화동 각화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장은 “전국 각지의 건설사로부터 외면받아 온 각화구역 정비사업에 보광종합건설(주)와 보광건설(주)는 믿음직한 파트너로 동행했다”며 “어려운 시기에 지역 대표기업으로 사명감을 갖고 결단을 내려준 보광종합건설(주) 지역민의 마음을 담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덕산 보광종합건설(주)대표이사는 “지역민의 격려를 가슴에 새겨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역할을 다 하겠다”며 “겸손한 자세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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