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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지원동 아파트 재개발사업, 골드클래스가 이끈다
광주 동구 지원동 아파트 재개발사업, 골드클래스가 이끈다
작성자 : 골드클래스 조회수 : 5,528

대규모 복합문화시설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2015년 광주광역시 동구에 개관을 앞두면서 해당 지역에는 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택재개발 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그 일환으로 광주 동구 소태동 530-1번지 인근(지원동 2-1구역, 학동 삼익세라믹아파트 맞은편)에 진행될 예정인 주택재개발이 있다.

공급사는 골드클래스㈜의 계열법인 보광건설㈜로 해당 지역에는 3만3천356㎡ 규모로 8개동 총 69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기존의 주택재개발이 현대산업개발, SK건설, 두산건설 등 대규모 1군 기업들에 의해 진행됐던 반면, 이번 재개발은 광구 최초로 지역 건설 업체가 진행을 맡게 된 것이 눈길을 끈다.

이를 통해 골드클래스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함께 지역 건설업도 활기를 띨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업체 측은 예비 수요자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함께 단지 내의 테마공원, 최첨단 생활편의시스템, 친환경 마감재 등 최고의 품질로 시공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이 구역이 천혜의 자연환경과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것 또한 주목할만한 점으로, 지척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최고의 명산 무등산과 광주천을 끼고 있으며, 인근에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과 남광주시장이 가까워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췄다. 이와 더불어 동구문화센터가 단지 인근에 있어 입주민들이 다양한 운동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교통여건 또한 제2순환도로 및 지하철역 등이 가까이 있어 광주시내외로의 뛰어난 접근성을 갖추고 있으며, 인근에 광주 8학군이라 불릴만한 풍부하고 우수한 학군을 두고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한편 골드클래스(주)는 최근 광주 수완지구 1, 2차 두 개 단지를 비롯해 울산 우정혁신도시, 세종시, 인천 청라지구, 목포 옥암 및 용해지구에 6개 단지 등 전국적으로 꾸준히 아파트 건설 사업을 펼치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주택전문건설업체로 보광건설(주), 세종종합건설(주), 세종건설(주), 수범건설(주) 등 다양한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2014년에도 국제정원박람회가 열렸던 순천 오천지구에 646세대를 비롯해, 경기도 시흥 배곧신도시, 경북 김천혁신도시, 제주 서귀포 강정지구, 인천 청라 2차 등 활발한 주택사업을 전국 각지에서 펼칠 예정이다.

이 같이 골드클래스(주)는 서민주택 활성화와 기업의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데 앞장서온 건설사이기도 하다. (재)장학회에 기부금 전달은 물론 광주광역시 광산구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설립기금으로 1,000만원 기탁,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전남대병원에 5,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정신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러한 공헌에 힘입어 골드클래스(주) 박철홍 대표이사가 제8대 광주전남주택협회 회장으로 취임하는 등 호남지역을 대표하는 중견건설업체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경제

http://economy.hankooki.com/lpage/estate/201403/e2014032010223451030.htm

골드클래스(주)

본점 :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주봉리 394

광주영업점 : 광주 서구 상무대로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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