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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덕하 상남 골드클래스’ 5월 447가구 분양
울산 ‘덕하 상남 골드클래스’ 5월 447가구 분양
작성자 : 골드클래스 조회수 : 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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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전문 기업 골드클래스가 오는 5월 울산 덕하 상남택지개발지구에서 ‘덕하 상남 골드클래스’를 분양한다.

 오는 5월 울산 남구 달동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는 ‘덕하 상남 골드클래스’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단지로 59㎡, 74㎡AㆍBㆍC, 84㎡ 이하 총 447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최근 울산광역시 아파트 분양 시장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올해 분양한 울산광역시 내 아파트들은 모두 1순위에 마감됐다. 이런 분위기 속에 울산 덕하 상남택지개발지구 내에 들어서는 이번 물량도 흥행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덕하 상남 골드클래스’는 사업시기가 불분명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와 달리 계약부터 입주까지 시기가 분명하고, 초기 투자비용도 상대적으로 적어 부담이 덜하며, 청약을 통해 원하는 평형까지 마음대로 고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는 교통인프라가 잘 정비된 데다 개발 호재가 잇따르고 있어 향후 부동산 가치상승이 예상되는 지역이다.

 부산~울산간 고속도로(청량IC)도 가깝고 신항만고속도로와 울산대교로의 진입이 쉽다. 앞으로 부산~울산간 복선전철화로 덕하역까지 개발 예정이어서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 울산 남구를 10분대 도착이 가능해 남구권의 우수한 교육ㆍ문화인프라와 생활편의시설을 함께 누릴 수 있다.

 인근에 신일반산업단지와 테크노산업단지 등이 위치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중도금 납부 조건과 분양가도 합리적이다. 분양가는 울산 남구 평균 분양가보다 낮게 책정됐고, 중도금도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골드클래스 관계자는 “울산 남구의 아파트가 일반적으로 3.3㎡당 1000만원 이상의 분양가로 거래되고 있다”며 “덕하 상남 골드클래스는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분양가에 누구나 계약 후 무제한 전매가 가능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골드클래스는 지난해 울산 우정혁신도시에서 분양한 물량은 한 달 만에 완판 기록을 세우는 등 전국 각지에서 성공적인 분양 실적을 거뒀다. 탄탄한 브랜드 가치에 실거주자를 배려한 설계로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는 평가다.

 자세한 내용은 상남 골드클래스 홈페이지(sangnam.goldclass.co.kr)를 참조하면 된다. 분양문의 052-716-5000

한상준기자 newspia@

출처 - http://www.cnews.co.kr/


골드클래스(주)

본점 :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주봉리 394

광주영업점 : 광주 서구 상무대로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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