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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시공능력평가] 보광건설, 골드클래스 흥행으로 약진
[2017 시공능력평가] 보광건설, 골드클래스 흥행으로 약진
작성자 : 골드클래스 조회수 : 5,281

보광


2008년 설립된 ㈜보광건설(대표이사 박상균)은 2017년 시공사 시공능력 건설사 도급순위가 작년 대비 69계단 뛰어오른 144위로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다.

 또한 주택건설 시행 모체인 ㈜골드클래스(회장 박철홍) 계열 시공사인 ㈜보광종합건설(대표이사 박덕산) 역시 전국순위 69위로 더불어 눈부신 성장을 이뤘다.

 골드클래스는 청라국제도시, 배곧신도시, 용인역북, 광명 등 수도권와 함께 세종시를 비롯한 전국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분양 성공을 거듭하며 주택업계에 신흥 강자로 위치를 다진 회사다.

 지난달에는 경기도 의왕시에서 프리미엄형 민간임대아파트 ‘의왕백운밸리 골드클래스’ 를 선보여 성공적으로 분양한 바 있다.

 보광건설은 평창동계올림픽 수혜지역으로 꼽히는 강원도 횡성지역에서 강원도 횡성골드클래스를 올해 준공할 예정이며, 경북 구미 국가산업단지에서도 주택건설 사업을 벌인다.

 이와 함께 건설경기부진에도 관급공사 수주경쟁력으로 다정유ㆍ초등학교 신축공사 및 다시처리구역 하수관거 정비공사 등 공동시공에도 참여하고 있다.

 보광건설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는 기업이다. 2016년 매출이 전년 대비 940억원 상향된 1560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영업이익이 무려 565% (29억원→193억원)나 상승했다. 보광종합건설 역시 2016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565억원 오른 260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15년 194억원에서 2016년 313억원으로 상승한 것이다. 이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보광건설은 광주전남 지역을 대표하는 건설사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

 보광건설 관계자는 “보광건설이 주택사업 시공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박철홍 골드클래스 회장의 입지를 보는 선구안 덕분이며, 보광건설ㆍ보광종합건설에서 하도급업체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이 큰 역할을 했다”며 “골드클래스에 보내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주거 생활의 품격을 한단계 높여드림은 물론 다각적으로 선진건설 문화를 창조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골드클래스(주)

본점 :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주봉리 394

광주영업점 : 광주 서구 상무대로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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